익명 글과 회원 글을 같은 무게로 안 둡니다

익명은 빠르지만 이력은 얇습니다

닉네임과 비밀번호만으로도 글을 쓸 수 있게 둔 것은, 종목 방에서 로그인 장벽을 낮추려는 겁니다. 대신 그 글의 이력은 얇습니다. 같은 닉네임이 내일도 같은 사람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회원 글은 계정에 묶입니다. 그래서 수정·삭제 권한이 더 분명합니다. 둘 다 의견이고, 둘 다 투자가 아닙니다. 다만 분쟁이 생겼을 때 추적할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추천은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추천과 비추천은 같은 브라우저에서 한 번만 반영되도록 해 두었습니다. 숫자가 크다고 맞다는 뜻이 아닙니다. 초기에 몇 표가 붙으면 그 글이 위로 올라가고, 위로 올라가서 또 표를 받습니다.

조회수는 더 약합니다. 미리보기만 지나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조회가 많다고 좋은 글은 아닙니다.

신고는 투표가 아닙니다

신고가 쌓였다고 자동으로 숨기지 않습니다. 이유는 보고, 내용은 따로 봅니다. 반대 의견에 신고를 쓰는 경우도 있어서입니다.

계좌, 휴대폰, 리딩방 링크, 사칭은 이유가 분명하면 바로 내립니다. 눈에 띄게 남기는 것보다 지우는 쪽이 맞는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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