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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토스 글을 우리 글로 옮기지 않는 이유
작성 2026년 8월 7일 · 김동영
제목을 복사해 우리 게시판에 심지 않습니다
외부 인기글은 다른 서비스의 공개 글입니다. 그걸 동영방 게시물로 다시 저장하면, 작성자도 아닌데 우리 콘텐츠인 척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목과 출처, 원문 링크만 보여 줍니다.
원문이 내려가거나 수정되면 이쪽 화면도 비거나 어긋날 수 있습니다. 캐시가 몇 분 남는 동안 사라진 글이 잠깐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원문 쪽이 기준입니다.
색깔 뱃지는 출처이지 신뢰 점수가 아닙니다
토스 쪽 글과 네이버 쪽 글을 다른 색으로 구분해 둔 것은 섞여 보이지 않게 하려는 겁니다. 파란 뱃지가 더 정확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뉴스 칸도 마찬가지입니다. 언론사 제목을 모아 둔 목록이지, 동영방이 검증한 기사 본문이 아닙니다.
우리 방에 쓴 글만 우리 글로 셉니다
종토방의 추천, 댓글, 조회는 동영방에 직접 올라온 글에만 붙습니다. 외부 글 숫자는 가져오지 않습니다. 바깥 반응이 커 보여도 이쪽 방의 온도는 따로 봐야 합니다.
외부 글을 보고 화가 나거나 솔깃하면, 그 감정은 원문 플랫폼의 규칙과 이용자 층에서 나온 겁니다. 동영방 이용자 전체의 의견으로 옮기지 않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