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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을 한 표에 올릴 때
작성 2026년 8월 15일 · 김동영
같은 나라여도 시장 체질이 다릅니다
코스피 대형주와 코스닥 개별 종목을 거래대금으로 나란히 두면, 위는 늘 익숙한 이름이 차지합니다. 그게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코스닥에서 돈이 몰리는 흐름은 가려집니다.
코넥스는 더 얇습니다. 마지막 체결이 오래된 종목이 현재가처럼 보이면, 지금 그 가격에 나갈 수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전체 탭은 훑는 용도입니다
처음 들어오는 사람에게는 전체가 편합니다. 국내와 해외, 코스피와 코스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특정 시장을 계속 볼 때는 국내/해외를 나누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URL에 시장 값이 남습니다. 링크를 보내면 상대방도 같은 탭을 봅니다. 전체가 기본이라고 전체가 더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스팩과 ETF
스팩, 일부 ETF, 워런트는 순위 계산에서 뒤로 밀리게 해 두었습니다. 거래대금만 보면 위로 올라오는데, 그 금액의 의미가 일반 주식과 다릅니다. 완전히 숨기지는 않습니다. 찾으면 나옵니다.
밀려 있다고 나쁜 상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 화면의 기본 독자를 일반 주식 쪽으로 맞춰 둔 겁니다.